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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지역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교민안전 비상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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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성 소주 한국상회(한국인회)에서는 오늘 오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한 소주지역 한국교민의 안전과 예방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소주지역 한국교민 안전을 위한 SOS대응반 운영, 감염 의심 교민 발생시 대응 상황등을 점검하고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사태와 향후 유사한 재해 발생을 대비한 매뉴얼을 만들었다.

김한중 소주한상회(한국인회) 회장이 주관한 이자리에는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도준현 사무총장, 유선엽 교민담당 자문위원, 백현곤 사무국장, 김민영 홍보자문만이 참석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초안을 마련 했다.

김한중 회장은 “빠른 시간내에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마무리 짓겠으며 현재 운영중인 SOS대응반을 보강 운영해 지역 교민피해를 최소화하고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및 한국 기관부서와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자리에서 소주 한국상회(한국인회) 홍보자문인 소주연합타임즈 김민영 이사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시 판매되는 마스크와 손세정제 판매수익중 비용 15%를 제외한 모든 수익을 비상대책위원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한편 현재 운영중인 교민SOS대응반은 미열이나 감기초기에도 SOS문의가 들어오는 상황발생(현재 소주 한국교민 감염 없음)시 자비를 털어 해열제나 초기 감기약을 전달해주고 있다.

소주 거주뿐 아닌 모든 중국지역 교민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소주 비상대책위원회의 발빠른 대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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