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라썸 플라워, 플로리스트 자격시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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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민간자격시험-중국, 소주에서 첫 실시

소주한국상회에서 시험장소 무상제공

지난 25일, 더블라썸 플라워 (대표 양나영)은 해외 교민대상을 대상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이 주관하는 민간자격등록증인 플로리스트 자격시험을 중국 최초, 소주에서 실시하였다.

더블라썸 플라워는 민간자격의 관리∙운영에 관한 규정 제 17조 제 2항 및 동 규정 제 23조 제4항 및 제 23조 제 2항에 의거한 민간자격증 발급이 가능한 교육기간으로 [한국꽃예술작가협회]소속이며, 대학교, 관공서,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매년 200명 이상의 전문 플로리스트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플로리스트 자격시험은 소주 교민들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며, 귀임 시 취업 활동에 뛰어들고 싶지만 단절된 경력에 취업∙ 창업을 위한 발돋움이 될 수 있도록 천주교한인성당(주임신부 표양권 미카엘)의 주관으로 지난 8월부터 12여명이 매주 1회 전문 교육을 시행 했으며, 시험을 위한 장소는 소주한국상회(회장 이상철)가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시험은 1차 필기시험(50문제, 40분)과 2차 실기시험(핸드타이드 부케 제작, 서양난 심기, 90분)으로 이루어 졌으며, 시험에 응시한 채명지 씨는 “한국이 아닌 타지에서 이런 민간자격증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 뜻깊다” 며 시험에 응하는 기대감을 표했다.

이날 자격 시험이 끝난 후, 최초로 시행하는 해외 시험을 기념해 더블라썸 플라워 양나영 대표는 시험이 끝난 후, 크리스마스시즌의 트렌드한 플라워데몬쇼를 진행하였으며, 시험으로 경직된 응시자들을 위해 추첨을 통한 작품 선물 이벤트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응시생들을 지도한 이서우 (플로리스트, 더블라썸 플라워 중국지부장)은 “플로리스트는 플라워+아티스트의 단어 합성어이며 꽃을 상업적으로 이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문직이라고 안내하며, 꽃 소비가 연 평균 20%이상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국의 꽃꽃이∙꽃집, 플로리스트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며, 단순한 꽃을 만지는 체험적인 수업이 아니라 나아가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미래지향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나영 대표는 중국 소주에서 처음 실시한 플로리스트 시험을 계기로 꽃을 사랑하는 교민들이 더 증가할 것을 기대하며 첫 발을 딛게 해준 천주교한인성당과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한 소주한국상회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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